니라이카나이로 가는 지름길. 빌린다 렌트카 입니다. (8:00~20:00)
청주공항 비행기 시간에도 대응 해 드립니다.
日本語予約ページは
=こちら=
日本語ブログは
=こちら=
레이블이
오오흐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오오흐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9년 11월 16일 토요일
[오오흐#33]한국에 1주일 갔다와 보니 느껴지는 오키나와의 좋은 점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33
시호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국에 갔다 왔습니다.
작년에도 처남 결혼식이 있어서
비슷한 시기에 갔다 왔는데,
어쩌다보니 또 비슷한 시기에
갔다 오게 되네요.
별거 없는 생존 신고 비슷한 영상입니다.
한국에서 오신 손님들이
오키나와 오니까
숨쉬기가 너무 편해요 라고 하던게
이런 느낌이군요. ㅎㅎ
2019년 8월 26일 월요일
[오오흐#32] 이제 여름 방학 끝!! 츄라우미 수족관 가는 김에 코우리 대교, 코우리 섬에도 간 김에 하트 락 해변에서 김밥 까먹고 온 Vlog.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32 츄라우미 수족관 가는 김에
코우리 대교, 코우리 섬에도 간 김에 하트 락 해변에서 김밥 까먹고 온,
여름 방학 마지막 나들이. 올해에는 아이들이 학교 농구부 부활동을 시작하면서 여름 방학 내내
연습 시합, 지역 시합, 도 대회 등등 거의 농구만 하다 지난거 같아요. 동네 바닷가는 몇번 나갔다 왔지만, 멀리 나들이 간 적이 없는거 같아 시간 남는 날 한번 갔다 왔습니다. 맑은 날의 코우리 섬은
역시나 너무 예쁘고, 하트 락 해변까지는
이번에 처음 들어가 본건데, 비수기일 때 다시 한번 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츄라우미 수족관은 작년에 연간 패스 끊은 이후로 벌써 네 다섯 번은 갔다 왔으니, 본전도 다 뽑았고, 갈 때 마다 재밌고 좋네요. 아 근데 진짜 정말 더웠음 ㅋ
2019년 7월 20일 토요일
[오오흐#31-2] 빌&린다 패밀리의 오키나와 남부생활(하). 미바루 비치, 구스쿠로드 공원, 오우섬(오우지마), 오오도 해안(오도 비치, 죤만 비치), 카페 쿠루쿠마.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31-2
빌사장네가 오키나와 남부에서 노는 방법.(하)
2~3일이면 편집이 끝날거라고 했었는데,
다행히도(?)
1주일만에 영상이 준비가 되었습니다.ㅎㅎㅎ
촬영 앱의 버그때문에
영상 후반부 음질이 안 좋아요.
다시 찍을 수는 없으니
너그럽게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동네에서 가까운 곳들은 대충 돌았는데,
영상에 나온 곳들 말고도
소소하게 이곳 저곳 더 많습니다.
특히나 남부 지역은
산 중턱이나 바닷가에 카페들이 많아요.
아직 한국분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곳들도 많고요.
뭐 어디까지나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날씨가 좋다면,
한번씩 고려해 보세요.
아, 그리고 요즘 일본의 찐따짓 때문에,
일본 불매 운동이 활발하죠.
제가 일본에 나름 오래 살긴 했는데,
이렇게 일본이 구체적인 행동에 나선 건
꽤 이례적인 일이예요.
(지금까지는 입만 털었지, 실제로 뭘 하진 않음)
그 배경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기서 알려드리기에는 귀찮으니 생략하고,
그 중 한가지는
일본 공산품에 대한 자신감과
한국에서 뭐 해봐야 별거 있겠어? 하는 자만심이
살짝 자리잡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일본 불매 운동이
진짜 수치적으로 보일만큼
크고 길게 갔으면 좋겠어요.
대다수 일본인들은
이번 사태에 사실 크게 관심은 없지만,
언론들은 지금 좀 당황하고 있거든요.ㅎㅎㅎ
그러니, 기왕 오키나와 오시려면,
일본 회사들 예약하시기 전에,
우리 블로그에서 차량 일정 확인하시고,
빌린다 렌트카로 빌리셈.
2019년 7월 12일 금요일
[오오흐#31-1] 빌&린다 패밀리의 오키나와 남부 생활(상). 카페 윳쿠루, 치넨미사키 공원, 니라이카나이다리, 아자마산산비치.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31-1
빌사장네가 오키나와 남부에서 노는 방법.(상)
5월 초부터 준비하던 영상인데
이제서야 올립니다.
오랬동안 기다려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실 뭐 대단한 내용도 없는 영상인데
올해는 맑은 날도 적은 편이고
영상을 찍으려고 하면 비오고 그러다가
저의 게으름 병까지 도져서
영상 하나 만드는데 참 오래 걸렸네요.
이번 영상은 상, 하 편으로 올라갑니다.
하편은 이제 편집이 반 정도 끝났어요.
2~3일 내에는 업로드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진짜 짧게 만들어서 올릴거예요!!
2019년 5월 26일 일요일
[오오흐#30] 오키나와 장마는 대체 언제 끝날까....는 무슨 비가 1주일동안 안 와.(feat. Cafe Yukkuru)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30
오키나와의 긴 장마는 대체 언제 끝날까.
한달 반 만에 인사 드립니다.
아직 목도 좀 아프고, 마른 기침이 남아있어서,
컨디션은 참 별로네요. 어이쿠.
오키나와 장마에 대한 정보는
사실 한 줄 짜리고,
(영상 초반에 다 나옵니다.)
그냥 편하게 봐 주세요.
그나저나 6월 말 부터는
태풍이 하나 둘 오겠군요.
슬슬 대비해야...(할 건 별로 없지만...)
*이번 영상에는 코난이가 안 나옵니다*
아무튼, 장마고 뭐고 상관없이,
운 좋은 분들은
태풍 지나가고 다음날 오셔도
화창하게 개이기도 하고,
운 나쁜 분들은
5박 6일을 계셔도
비만 보다 가기도 하니까,
걍 대충 오세요.
2019년 4월 20일 토요일
[오오흐#29] 3단 침대 만들기. 저 푸른 오키나와에 주먹만한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29
본격적으로 침대를 만들기 시작하는건
10:10
부분 부터 입니다.
하지만 제가 재료 사고 준비하느라 고생했으니
앞에도 다 봐 주세요.
ㅎㅎㅎ
16:13
부터는 고양이.
지금 저희가 사무실 겸 집으로 쓰고 있는
조립식 유닛 하우스는 벽이 철판이어서,
오키나와의 소금 바람에는 많이 약해요.
올해 내에 외벽 도장도 새로 할 건데,
조만간 요 두부집(이라고 애들이 부릅니다.)에 대한
영상도 한번 만들게 될 것 같아요.
암튼 10평 건물을 쪼개서
2.5평은 사무실
7.5평은 주거 공간으로 살고 있어요.
아이들이 더 크면
주변에 월세를 구하던가 해야겠지만
당분간은 여기서 알콩달콩 지낼 계획입니다.
2019년 3월 5일 화요일
[오오흐#28] 내 돈으로 내 맘대로 동네 바닷가 농구 골대에 그물 달기. 아자마산산 비치. アザマサンサンビーチ。Azama Sun Sun Beach.
오키나와는 오늘도 (안) 흐림
#28
아자마산산 비치.
내 맘대로 고쳐 쓰는 바닷가 농구 골대.
저 어릴 때만 해도 '슬램덩크'를 보고,
불꽃남자를 외쳤었는데,
아이들이 아직 만화책은 보려 하지 않고,
애니메이션판은
1화에 한골 넣고 끝나는 미친 연출 덕에
아이들이 흥미를 보이지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최근에 '쿠로코의 농구'를
애니메이션 버전으로
가족 모두 푹 빠져서 보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 시간만 나면
농구하러 나가게 되었습니다.
과연, 시은 시유는 기적의 세대가 될 것인가!!
는 농담이고,
그물은 스팔딩(SPALDING)사의
실내, 실외 겸용 링 네트 입니다.
아마존에서 1,350엔에 구입했는데,
그물 걸이가 부러진 링이지만,
케이블타이로도 충분히 고정해서 쓸만하네요.
역시 덕트 테이프와 케이블타이로
못 고치는 물건은 없는 듯 합니다.
그리고 역시 그물이 있어야 슛하는 맛이 나네요.
2019년 2월 27일 수요일
[오오흐#27] 얏빠리 스테이크. 현지인이 줄서서 먹으면 가오가 서나. YAPPARI STEAK.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27
얏빠리 스테이크. YAPPARI STEAK.
어느덧 2월도 끝나가고,
낮에는 벌써 후덥지근해 졌습니다.
동네 근처 쇼핑센터에
(イオンタウン南城大里)
얏빠리 스테이크가 생겼어요.
사실 생긴지는 두세달 지났습니다.
오다가다 들를 일이 있으면
식사도 몇번 했고요.
결코 고급스런, 고품질의 스테이크는 아니지만,
1000엔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아주 훌륭한 식사죠.
관광지 주변의 지점들은
항상 줄이 길어서
웬만하면 이용하지 않는데,
동네 쇼핑센터는 관광객들이 전혀 오지 않아서
식사하기에는 참 좋네요.
2019년 1월 31일 목요일
[오오흐#26] 2019년 벚꽃놀이는 지대로?? 야에다케(八重岳)에서 오키나와 벚꽃 구경. 2019.01.28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26
야에다케에서 2019년 벚꽃놀이.
오키나와 벚꽃이 이제 꽤 많이 피었습니다.
寒緋桜(かんひざくら)라고 부르는
오키나와 벚꽃은
색도 좀 다르고, 꽃이 피는 모양새도
우리가 아는 벚꽃과는 좀 다르죠.
오키나와에서는 추운 곳부터
먼저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북부 산간지역이 가장 먼저 피고,
남부 지역은 2월 중순~말 정도가 만개 시기 입니다.
그런데, 작년에도 그랬지만,
오키나와 벚꽃나무들이
꽃 피는게 다 지멋대로라서,
흐드러지게 만개한 모습 보기가
참 힘들더라고요.ㅎㅎㅎ
공원이나 도로변에
분홍색 작은 꽃이 달린 나무들이 많이 있어요.
그게 바로 오키나와 벚꽃나무인데,
아마 모르고 그냥 지나치신 분들도 많으실 듯.
모토부 지역은
저희가 다녀온 야에다케(八重岳)랑,
나키진 성터 (今帰仁城跡)가 유명해요.
다른 스팟들도 더 있겠지만, 제가 잘 모릅니다.
야에다케는, 길이 좁고 구불구불해서,
사람 많으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좀 피곤할 거 같아요.
2019년 1월 22일 화요일
[오오흐#25]25인 대가족이 함께 움직이는 오키나와 가족여행(feat.마이크로 버스)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25
25인이 함께 다니는 오키나와 가족여행
1년전부터 계획해 온 가족여행.
2019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동안 무사히 마쳤습니다.
기념삼아 만든 영상이라
여행 정보 등에 대해서는
세세하게 담지는 못했습니다.
긴 영상입니다만 재밌게 봐주세요~
프리 다이버 함히피의 채널은 아래
https://www.youtube.com/channel/UCQeJYxqGSddil3ElNAH26EA
2018년 12월 21일 금요일
[오오흐#24]구스쿠로드 공원. 그래. 가까운 동네 공원이 최고지.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24
구스쿠로드 공원은
우리 동네에서 차로 5분? 7분? 거리예요.
놀이기구도 풍부하고, 주차공간도 널널하고,
언덕에 위치해서 경치도 좋아서,
무엇보다 가까우니까 자주 갑니다.
구스쿠(ぐすく)라는 단어는
'성城' 이라는 뜻의 오키나와어 예요.
(김씨, 이씨 말고, 수원산성 같은 성)
오키나와는 작은 규모의 산성이
이곳 저곳 많았는데,
2차대전 때 일본의 방패막이가 된 탓에,
폭격을 하도 많이 맞아서...
온전히 남아있는 곳은 없고,
성터만 남은 곳이 많아요.
슈리성도 다 부서진걸 이쁘게 복원한 거고요.
구스쿠로드 공원 바로 옆에는
타마구스쿠 성터가 있습니다.
성터는 보통 언덕위에 있어서,
올라가보면 에메랄드 빛 오키나와 바다와
탁 트인 전망을 볼 수 있어요.
중부, 북부로 올라가면
카츠렌 성터, 자키미 성터, 나키진 성터 같은
경치 좋기로 유명한 성터들이 있죠.
오키나와에 오래 계시는 분들은,
바닷가 드라이브가 지루해(?) 졌을 때,
한번 가보시면 좋습니다.
아, 지난 주말에 이 영상 찍을 때에는
오키나와가 참 맑았는데,
오늘부터는 구름이 많네요.
2018년 11월 15일 목요일
[오오흐#23]오키나와 슬로우 라이프. 고양이 코난. 吾輩は人間である。나는 닝겐이다. I am a Human.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23
삐실삐실 구석에 쭈그리고 있던
허약이 고양이 였던 코난이.
치료도 받고, 수술(!)도 받고,
어느덧 건강한 고양이로 자라 주었네요.
아, 근데 고양이는 원래 이렇게 자는가 봐요?
2018년 11월 10일 토요일
[오오흐_외전]미세먼지와 함께한 6박 7일 한국 여행(?)_그리고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 쉐보레 크루즈 리뷰.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외전
6박 7일간 잘먹고 잘싸고
사무실로 넘어가서 말썽 조금밖에 안 피운 코난이.
아유 대견해라.
미세먼지와 함께한 6박 7일간의 한국 나들이 였습니다.
오키나와로 돌아오니 숨쉬기가 너무 편해요. 아휴.
2018년 10월 1일 월요일
[오오흐#22] 24호 태풍 짜미 로그. 태풍이 왔을 때 어디 갈 수 있는 곳이요??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22
24호 태풍 짜미가
오키나와 전역의 전선을 뜯어먹고 지나갔습니다.
(영상 후반에 운전 중인 곳은 오키나와 고속도로 중 남부의 무료 구간입니다. 유료구간은 전면 통행 금지가 하루종일 이어졌어요.)
초대형 태풍이
본섬에 직격한게
6~7년만이라고 해요.
그동안은 태풍이 상륙을 하더라도
작은 태풍이 오거나,
큰 태풍들은 공해상을 통과해서
다른 지역으로 가거나 했는데,
이번에는 나무도 많이 뽑히거나 부러지고,
전신주도 넘어가고,
도심지 골목길에선 차들도 많이 뒤집히고,
무엇보다 오키나와 전역에
대규모 정전사태가 벌어졌어요.
다행히도 저희 동네는
하루만에 전기가 복구되었습니다만,
아직도 도심 외곽 지역은
복구가 안된 곳이 많더군요.
그래도 하루만에
공항을 비롯해 주요 도로와 시설들이
정상화 되는 걸 보면
사스가 오키나와.
태풍에 익숙한 것도 있지만,
대비가 정말 잘 되어 있는것 같아요.
다음 주말에
초대형급으로 성장할 태풍이
하나 더 온다는데,
이번에는 비껴가 주세요. ㅎㄷㄷ
2018년 8월 5일 일요일
[오오흐#21] 오오도마리 비치와 애플맵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21
오오도마리 비치까지 놀러 가는 길에
애플맵을 사용해 봤어요.
아, 이 날은 오전 중에는 비오고 흐리다가
점심 때 부터 쨍 하니 맑아졌답니다.
오오도마리 비치는
해중도로를 타고 끝까지 들어가면 나오는
이케이 섬에 위치한 해수욕장이에요.
물 정말 투명하고, 물고기 바글바글.
해수욕과 스노클링이 동시에 가능한
몇 안되는 해수욕장 입니다.
대신 입장료가 좀 비싸고
(어른 500엔, 아이 300엔. 대신 주차, 샤워 포함),
바닥이 엄청 깊어서
아이들은 튜브나 구명복 없이는
위험할 거 같아요.
몇 발 자국만 걸어 들어가면
갑자기 물이 어른 가슴 높이까지 올라와요.
또 몇 발 자국만 걸어 들어가면
순식간에 수심이 2~3m 이상으로 깊어집니다.
산호해변이 아니라 모래사장 해변인데
이건 호불호 일 듯.
산호가 없어서
손 베이거나 할 일 없이 안전하긴 한데,
산호가 없으면 또 좀 심심하죠.
모래가 푹신해서 아이들 놀기는 정말 좋았어요.
위치가 해중도로 타고 끝까지 들어가는 곳이어서,
일단 가면 반나절 이상은 놀다 나와야 하는 곳
그리고 이동 중에 다른 곳 들르기가 엄청 애매한 곳
입니다
2018년 7월 10일 화요일
[오오흐#20]8호 태풍 마리아. 오키나와 남쪽 바다로 지나간 덕분에 부품사러 외출했습니다.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20
8호 태풍 마리아가
오키나와 본섬에 큰 피해를 주지 않고
오키나와 남쪽 바다를 지나갔어요.
작은 섬들이나 대만은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아요.
무사히 지나가길 바랍니다.
오늘은 비행기들이 그럭저럭 운항을 하는 거 같던데
저희 손님들은 결항이 되어서
하루 늦게 오시게 되었어요.
그래서 예비용(이지만 일상용으로 쓰이는) 차량인
닛산 마치의 트렁크 스위치를 사러 갔다 왔습니다.
구형 차량들의 트렁크 도어 스위치가
고무로 마감이 되어 있는 것들이 있는데,
이게 고무가 오래되면 삭아서 녹아버려요;;;
다행히도 마치는 구조가 간단해서 뚝딱.
태풍이 비껴간 덕분에 폭풍 경보까지는 안가고
강풍 주의보만 발령되어서
오늘은 학교도 관공서도, 관광시설들도
안 쉬었네요.
2018년 7월 8일 일요일
[오오흐#19.5] 이번 생에 첫 스노클링. 다음 태풍 오기전에 어서...오키나와 오오도해안
오오도해안(죤만비치)에서
첫 스노클링을 해 봤습니다.
애들은 이미 예전부터 했었는데
저랑 린다는 이번에 처음 해봐요.
아. 사족이지만,
저는 수영을 할 줄 모릅니다. 하하하.
둘 다 안경을 써서,
도수 들어가는 물건은
비싸겠거니 하고 있다가
생각보다 저렴한 물건이 있더라고요.
ReefTourer라는 회사의 제품인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많이 팔아서
익숙하기도 하고,
고글에 장착하는 렌즈를
옵션으로 판매하는데
인터넷으로 구매하니
생각보다 많이 저렴하네요.
고글과 스노클 셋트에 2500엔,
고글에 장착하는 렌즈를
1200엔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이번 영상은 고프로의 편집 프로그램인
quik을 사용해 봤습니다.
신통방통 신기방기 하네요.
근데 왜 무섭게 저작권 경고 날리고 그러냐 유튜브야
.
2018년 7월 6일 금요일
[오오흐#19]오키나와 사장님의 하루 (feat. 쁘리빠룬, 피치)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19
오키나와 사장님의 하루.
를 딸의 직업 체험학습을 계기로
찍어봤어요.
다른 애들은 아빠 회사나 가게에 가서
6~7시간은 뻘쭘히 있다가 올건데
우리 시은이는 집 옆 사무실에서
아주 편하게 지내다 가네요.
다 아빠덕이다.
그나저나 내일은
아니 업로드를 6일 돼서 하니까
오늘이네요.
오늘 차량 4대가 움직이는 날이라 좀 바쁘겠네요.
근데 그래봐야 도시 생활에 비하면
일하는 것도 아니라서
바쁘다고 하기도 뭐하고..
2018년 6월 23일 토요일
[오오흐#18]오키나와 남부 331번 국도 드라이브
오키나와는 오늘도 흐림
#18
331번 국도 드라이브편입니다.
오키나와 남부를 여행하신다면
거의 대부분의 관광지와 연결되는
메인 도로 입니다.
죤만비치(오오도 해안)에 대한 영상
https://youtu.be/ovxImPVWy7U
평화 기념 공원에 대한 영상
https://youtu.be/IaC5NRVh8O0
우미카지테라스에 대한 영상
https://youtu.be/cotRPTd2Nqs
고프로를 친구가 선물로 주고간 덕분에
도전해 봤는데
아이고 이거 편집이 지금까지 하던거보다
훨씬 힘들군요.
^^;;;;
그래도 아이폰으로 찍던거에 비하면
때깔이 다르긴 다르네요.
아 영상보다 실제로 보시면 훨씬 멋있습니다.
2018년 5월 13일 일요일
[오오흐#17] 오키나와 남부의 천연 해수욕장. 죤만(???)비치...
영상의 00:39 부터 01:32 는
예전에 렌터카 추천 영상에서 말씀드린
로드스터 신형을 들여오지 못하게 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대신에 한세대 전 모델인
3세대(NC)모델이 들어옵니다.
내일 오후에 항구에 인수하러 갈거예요.
당시 최고급 그레이드였던 물건인데,
여전히 이쁜 차 입니다.
죤 만지로(John万次郎)는
일본의 소설가? 학자? 라고 해요.
표류하다가 어찌어찌 구조되어 살아났는데,
거기가 미국이었다네요.
그리하야 미국에 처음 간 일본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시 일본으로 돌아오다 또 표류하는데,
어찌어찌 육지를 발견하고 상륙한 곳이
바로 여기 오키나와의 오오도 해안 이었고
그 이름을 따서 죤만(John万)비치가 되었다고 해요.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고
여기는 천연 해수욕장에
공원이 조그맣게 만들어진 곳인데,
동네에서 애들 데리고 오기는 참 좋네요.
아, 상어는 진짜로 나온다고 합니다.
해안에서 멀리까지 나가는 서퍼나 다이버들이
가끔씩 상어에 피해를 입는다고 하네요.
영상을 다 만들고 보니,
자막이 약간 화면 오른쪽으로 치우쳐있네요.
걍 봐 주세요;;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가장 많이 본 글
포르테가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차 인가요??
*이 게시물에는 포르테 실버와 포르테 골드의 사진이 섞여 있습니다.* 기아의 포르테(Forte)...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토요타의 포르테(Porte) 일본 내수 전용 차량으로 미니밴(카니발 같은 차를 말합니다)을...
2025년 12월~ 리뷰 캐시백 이벤트 안내
안녕하세요. 빌린다 렌트카 입니다. 9월~11월 비수기 이벤트 종료 후, 12월부터도 리뷰 이벤트를 진행 합니다. 1. 렌트카 반납 전까지, 인스타, 페이스북, 카톡 프로필 등 개인SNS 에 차량이 같이 찍혀있는 사진, 혹은 차량 단독 사진 을...
[빌린다]다이하츠 무브 라떼 리뷰. 일본 경차 렌트하실 분들도 한번 참고해 주세요.
빌린다 렌트카의 막내. 유일한 경차 중 하나인 다이하츠의 무브 라떼 입니다. (DAIHATSU MOVE LATTE) 다이하츠는 토요타의 자회사인데, 경차만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회사입니다. (일본 경차 시장에서 ...
2025년 9월~11월, 리뷰 캐시백 이벤트 안내
안녕하세요. 빌린다 렌트카 입니다. 2025년 9월~11월 사이에 렌트카를 이용하시고, (11월 30일 렌트 시작인 경우까지 적용) 렌트카 반납 전까지, 인스타, 페이스북, 카톡 프로필 등 개인SNS 에 차량이 같이 찍혀있는 사진, 혹은 차량 단독...
[오안고#6]일본의 교통 법규 위반과 처벌 조항들. 오키나와 여행 오신 분들 뿐 아니라, 일본 거주하시는 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거예요.
안녕하세요. 빌린다 렌트카의 사장 겸 영업홍보정비사무예약접수와 회계를 맡고 있는 빌 이에요. 일단 간략한 내용 정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00:47 운전 중 핸드폰 18,000엔 04:16 소음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