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오안고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오안고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9년 12월 3일 화요일

[오안고#6]일본의 교통 법규 위반과 처벌 조항들. 오키나와 여행 오신 분들 뿐 아니라, 일본 거주하시는 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거예요.


안녕하세요. 
빌린다 렌트카의 사장 겸 
영업홍보정비사무예약접수와 
회계를 맡고 있는 
빌 이에요. 

일단 간략한 내용 정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00:47 운전 중 핸드폰 18,000엔 
04:16 소음 유발 운전(클락션 과다 사용) 6,000엔 
04:36 전용 차로 위반 6,000엔 
04:58 안전 거리 미확보 6,000엔 
05:35 신호 앞 차선 변경 6,000엔 
06:20 긴급 차량 진로 방해 6,000엔 
06:54 주차 위반 15,000엔 
08:54 야간 전조등 미점등 6,000엔 
09:18 방향지시등 미사용 6,000엔
09:48 승차 정원 초과 6,000엔 
10:10 빗물 등을 튀기면서 운전 6,000엔 
10:32 안전벨트 카시트 미 착용 벌점(의외로 벌금 없음) 
10:51 음주 운전 25만엔~100만엔. 형사 처벌 이기 때문에 바로 전과자가 됩니다. 그리고 동승자도 동일한 처벌을 받습니다. 
11:35 속도위반 처벌 조항이 복잡한데 일단 2~3만엔 이라고 기억해 두세요. 30km/h 이상 초과시에는 형사 처벌(전과자 취급)입니다. 
13:55 신호 위반 9,000엔 
16:39 일방 통행 위반 7,000엔 
16:52 신호 없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무시 9,000엔 
17:37 일시 정지 위반 7,000엔. 

자세한 내용 설명은 영상을 참고 해 주시고, 
많이 길고 지루한 내용입니다만, 
일본에서 운전하시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 채널의 운전 정보 관련 영상 목록 링크 입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

2019년 10월 31일 목요일

[오안고#05] 킹갓성비!! 58패스를 추천하지 않는 이유. (촬영 장소: 비오스의 언덕, 류큐무라)

오키나와 이거 안 보고 가면 고생함 #05 

오키나와의 겨울은
딱 우리나라 초가을 날씨와 비슷해요. 
맑은 날은 여름처럼 덥기도 하다가 
흐리고 바람 부는 날은 
제법 쌀쌀할 때도 있습니다. 

겨울에는 해수욕은 물론이고, 
숙련자가 아니면 
다이빙하기에도 좀 춥기 때문에, 
일정에 여유가 많다면 
58패스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날씨만 좋다면, 
굳이 유료 관광 시설이 아니더라도 
바닷가와 해안도로, 
쇼핑몰 등을 돌아다니며 
만족스럽게 여행이 가능합니다. 

한국에서 미리 구매하지 않았는데, 
막상 와보니 
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은 
인터넷에 검색하시면 
판매처가 나오니 
(오키나와 달인 사무실, 쿄다 휴게소 등) 
오키나와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오안고#4]어디가 맛집이라는 것이냐. 오키나와 음식들에 대한 솔직한 썰. 오키나와 이거 안 보고 가면 고생함 #04



오키나와 이거 안 보고 가면 고생함 #04


04:51 우후야의 경우, 
성수기에는 예약 없이는 입장이 힘들 때가 많습니다. 
*주의*

빼 먹은 부분이
블루 실(Blue Seal) 아이스크림..
정도 일려나요? 
미군과 함께 들어온 아이스크림 가게였는데,
이제는 완전히 오키나와 브랜드가 되었죠. 
조금 큰 매장에 가시면 
버블티나 크레페, 커피 등도 같이 판매 합니다. 
쉬면서 간식먹기 좋아요. 
아이스크림은 그냥 아이스크림임. ㅋㅋ 

코우리섬에 있는 
쉬림프 웨건도 많이 유명하죠. 
지금은 어엿한 가게가 되었습니다만, 
여기 줄이 너무 길고 
항상 사람이 많아요. 
저는 양이 너무 적어 보여서 
안 사 먹습니다. 
저라면 그냥 A&W 버거를 먹으러 갑니다. ㅎㅎㅎ


2019년 10월 9일 수요일

[오안고#03] 바다 안 보고 어디를 가시나요. 오키나와 일정은 일단 바다부터.


오키나와 이거 안 보고 가면 고생함 #03

오키나와에서 가봐야 할 곳 5가지!
오키나와에서 먹어야 할 것 5가지! 
오키나와에서 해봐야 ㅎ... 

오키나와에서 
바다보다 중한게 있었나요? 

태풍이나 돌풍으로 
파도가 험한날이 아니라면 
날이 좀 흐리더라도 
맑고 투명한 바다를 
볼 수 있는 장소는 많이 있습니다. 

영상 내용을 조금 보충합니다. 

제거리는 
일정상 시내에 머무는게 편하신 경우라면, 
어차피 시내 호텔들은 
국제거리 주변과 슈리성 주변에 몰려있으니, 
그 근처에서 숙박하시면 괜찮고요, 

아메리칸 빌리지(챠탄 지역)는 
지리적으로 중간 지점이라
숙소를 잡아 두면, 
어디로 가든 무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녁~밤 시간에는 
관광지 느낌이 제대로 나면서 
시간 보내기도 좋구요. 

저는 밤에 가능하면 
빨리 주무시는걸 추천드리지만요 ㅎㅎ 

다음 영상은 뭘 떠들지 아직 안 정했습니다. 
시유 어게인~

2019년 9월 29일 일요일

[오안고#02] 오키나와 도착 첫 날. 츄라우미 수족관은 웬만하면 포기하세요. 오키나와 여행 이거 안보고 가면 고생함 #02


지난번 영상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나하 공항에서 
오키나와 북부 지역까지의 
이동시간은 대충 2시간. 

나하 공항 도착이 1시인 경우
츄라우미 수족관이나 
코우리 섬이 있는 
북부지역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죠. 

하지만!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여건만 된다면 
최소 4박 5일 이상 일정을 짜시고 
여유롭게 
오키나와를 즐기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9월 23일 월요일

[오안고#01] 일정 짜기 전에 지도부터 한번 봅시다. 오키나와 여행 이거 안보고 가면 고생함 #01


오키나와 이거 안보고 가면 고생함 #01

오키나와를 제주도 오듯 오는 일본인들도, 
2~3주 휴가는 기본인 미국, 유럽쪽 사람들도, 
다들 여유있게 오키나와를 즐기고 가는데, 

유독 우리 한국인 여러분들은 
일정에 쫒기며 힘든 여행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특히 처음 오시는 분들중에 
한번에 뽕을 뽑아야지 생각하시는 분들은, 
지도를 잘 보시면서 
일정을 냉정하게 다시 한번 고려해 보세요. 

어차피 일정 빠듯하게 잡고 오셔도, 
날씨 변덕이 심해서 
어찌될지 모르는게 오키나와 입니다. 

휴양지에 어울리는 
여유있고 편한 여행에 대해 
이제부터 하나하나 
영상으로 풀어 보려고 합니다.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