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한량들 38화.
남의 집 정원에 주렁주렁 열린 바나나 구경만 했는데
(슈퍼에서 사먹죠 ㅎㅎ)
시은이 친구네 할아버지께서
커다른 바나나 송이(!)를 선물로 주셨어요.
처음에는 완전 녹색이었느데,
1주일간 냅두니까 노랗게 익었습니다.
집에서 키운 바나나도 이렇게 달고 탱글탱글하게 열리는군요.
오키나와 한량들 38화.
남의 집 정원에 주렁주렁 열린 바나나 구경만 했는데
(슈퍼에서 사먹죠 ㅎㅎ)
시은이 친구네 할아버지께서
커다른 바나나 송이(!)를 선물로 주셨어요.
처음에는 완전 녹색이었느데,
1주일간 냅두니까 노랗게 익었습니다.
집에서 키운 바나나도 이렇게 달고 탱글탱글하게 열리는군요.